기사최종편집일 2026-06-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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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6억 대출 받아 식당 오픈했다…"5년 상환해도 본전이지만 행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9 10:54 / 기사수정 2026.06.09 10:54

김유진 기자
윤남노 SNS, 엓스포츠뉴스DB
윤남노 SNS, 엓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셰프 윤남노가 새 식당을 오픈한 후 일상을 전했다.

8일 윤남노는 "대출금 5년 잡고 상환해도 본전이지만 재밌고 행복하면 됐지 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요리 중인 식당의 화구 앞에서 코냑 한 병을 들고 있는 윤남노의 손이 담겨 있다.

1990년생인 윤남노는 2024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으로 참가해 Top 8에 올랐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후 방송 활동을 병행해왔던 윤남노는 4년 간 일했던 레스토랑을 떠나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새로운 식당을 오픈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윤남노는 요식업 선배의 매장에 방문해 가게 운영의 고충을 토로했다.

"대출 얼마 받았냐"라는 물음에 "6억"이라고 밝히면서 "요즘 돈이 없어서 동냥밥을 먹으러 다닌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윤남노, 엑스포츠뉴스DB, M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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