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윤화 인스타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김민기·홍윤화 부부가 밀키트 완판 소식을 전했다.
8일 홍윤화는 개인 계정을 통해 "시그니처 오뎅탕이 많은 사랑을 받고 매진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윤화는 남편 김민기와 야외에서 춤을 추며 완판을 자축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맥주 캔을 흔들어 분사하며 샴페인 세리머니를 연상시키는 유쾌한 퍼포먼스를 펼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홍윤화는 "꺄! 너무 감사합니다! 언능 오뎅 또 준비해볼게유"라며 추가 판매를 예고했다.
앞서 이들 부부는 지난 1일 밀키트 시장 진출 소식을 알렸다. 서울에서 운영 중인 오뎅바의 대표 메뉴 2종을 밀키트로 출시, 제품은 품절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2018년 결혼한 홍윤화·김민기 부부는 지난 7월 서울 마포구에 오뎅바를 오픈하며 사업가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지난해 김민기는 "주말은 만석부터 시작"이라는 글을 올리며 매장의 뜨거운 인기를 전한 바 있다.
사진=홍윤화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