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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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곽튜브 아들 태산, 생후 76일에 통잠 자는 '최강 효자'…완전 복덩이네 (슈돌)

기사입력 2026.06.09 09:36 / 기사수정 2026.06.09 09:36

윤재연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아들 태산이 정신없는 환경 속에서도 잘 자고 잘 노는 최강 효자 모멘트를 보여준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625회에는 곽튜브의 아들 태산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돌’에 첫 출연하는 곽튜브는 “태산이는 정말 잘잔다. 한 번 잠들면 절대 안 깬다”라며 보기 드문 '유니콘 베이비' 아들 태산을 소개한다. 

생후 76일인 태산은 무려 12시간 통잠을 자는 것은 물론, 배가 고플 때만 짧게 칭얼거린다고 한다. 이에 랄랄은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라며 벌써부터 효자의 기운을 풍기는 태산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히 태산은 아빠의 짜장면 먹방에도 꿈쩍 않는 ‘최강 순둥이’ 면모로 눈길을 끈다.

태산은 아빠가 짜장면 면치기를 해도 딥슬립을 이어가는가 하면, 전동칫솔 소리에도 끄떡없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심지어 태산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모빌을 구경하며 즐거운 듯 팔 다리를 흔들다가도 어느새 눈을 스르르 감고 잠들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이에 랄랄은 “어머어머 지금 자는거냐. 너무 귀여워”라며 두 눈을 떼지 못한다고.

최강 순둥이 태산이의 모습은 오는 10일 오후 8시 3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 3월 득남했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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