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6:13
연예

'7월 출산' 김지영, 만삭 D라인 대놓고 자랑…"오랜만에 배 보이는 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9 09:17 / 기사수정 2026.06.09 09:17

정민경 기자
김지영 인스타그램
김지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선명한 D라인을 자랑했다.

8일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은 "요즘 맨날 조숙한 옷만 입다가 오랜만에 배 보이는 거 입으니까 신나요"라며 자신의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복부가 드러나는 멜빵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만삭에 가까운 D라인이 선명하게 눈에 띄었다.

김지영은 "얼른 예쁜 옷 많이 입고 싶다. 내년 여름 기다려, 크롭티만 입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을 계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린 그는 2월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로 알려져 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이다.


사진=김지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