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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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닮아 미모도 완성형…'LA댁' 김민 딸 졸업식 현장

기사입력 2026.06.09 08:38 / 기사수정 2026.06.09 08:38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민이 딸 이유나 양의 졸업을 축하하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

김민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딸의 졸업식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민은 "마치 어제 작은 아이로 이곳에 처음 왔던 것 같은데, 이제는 훌쩍 성장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준비를 마치고 이곳을 떠나게 됐다"고 적었다.

이어 "새로운 모험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를 만큼 자랑스럽다"고 애정을 드러내며 "축하해, 내 사랑! 이 순간을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고 결국 해냈구나"라며 딸을 향한 축하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졸업 가운을 입은 이유나 양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은 딸과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민을 똑 닮은 딸의 외모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영화감독 출신 사업가 이지호 씨와 결혼한 뒤 미국으로 이주했다.

이후 2007년 딸 이유나 양을 품에 안았으며, 2019년에는 남편과 함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미국 LA 베벌리힐스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는 베벌리힐스 대저택과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사진 = 김민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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