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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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걸그룹 저작권 상위권인데…"엄청난 부자 아냐" 겸손 (짠한형)

기사입력 2026.06.09 07:35 / 기사수정 2026.06.09 07:35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마마무의 문별이 저작권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그룹 마마무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정호철은 문별에게 "저작권료는 잘 들어오고 있냐"고 물었다. 마마무 곡 다수의 작사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문별은 "제가 정말 많이 저작권을 가지고 있긴 한데"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면서 "오해가 있다. 퍼센테이지가 다 다르고 엄청난 부자가 아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사는 "그래도 언니가 여자그룹 중에서는 거의 (상위권)"이라고 말하자 이에 대해서 문별은 인정했다. 

문별은 "작사 기회를 많이 주셔서 마마무 곡은 웬만한 곡들은 다 참여했다"며 '불후의 명곡' 등에서 커버한 노래도 랩을 직접 만들어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창작의 고통"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별은 100여곡 이상의 곡이 저작권 등록이 돼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록 곡 숫자로 톱20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걸그룹 중 유일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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