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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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과거 교통사고 당해도 행사 갔다…"위약금 세 배 생각에" (짠한형)

기사입력 2026.06.09 07:20 / 기사수정 2026.06.09 09:05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마마무가 교통사고에도 행사를 가야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그룹 마마무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솔라는 마마무 중 혼자 MBTI 'T'라며 "저를 로봇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다 같이 행사를 가다가 사고가 났다. 사고가 났으니 행사를 가기가 어렵지 않나. 정말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다. 다른 세 명은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문별은 "저는 제가 죽은 줄 알았다. 천국에 와있는 줄 알았다"라고 거들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솔라는 "다들 그러고 있는데 저는 T이다 보니까 가만히 앉아서 '지금 행사를 못 가면 위약금이 세 배니까' 이런 생각이 나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멤버들 괜찮냐고 물어보니 놀라서 말도 못하길래 회사에 전화했다. 상황을 설명하고 제가 봤을 땐 멤버들 괜찮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응급실에 간 뒤 멤버들이 안정된 후 상황을 정리했다는 솔라는 "다시 전화해서 '저희가 행사를 갈 수도 있다. 시간을 늦출 수 있냐'고 해서 행사를 갔다. 그래서 행사를 무사히 마무리했다"라며 상황을 냉정히 정리하는 T적 면모를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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