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며 근황을 전했다.
8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날씨가 다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푸른 녹음으로 가득한 야외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화창한 하늘 아래 눈을 감고 날씨를 즐기는 신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맑아지게 만들었다.

신지 계정
이날 신지는 흔들의자도 탑승했다. 다리까지 쭉 뻗은 채 흔들의자를 타고 있는 신지는 어린아이같이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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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신지는 작은 연못가를 바라보며 주저앉아있다. 하얀색 시스루 니트를 착용한 신지는 뒷모습만으로도 맑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인 신지는 지난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 신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