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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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옥순♥영호, 신혼여행도 딸과 함께…"오키나와에서 첫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8 17:20 / 기사수정 2026.06.08 17:20

정민경 기자
28기 옥순, 영호
28기 옥순, 영호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결혼식을 올린 28기 옥순과 영호가 오키나와에서 행복한 여행을 즐겼다.

8일 '나는 솔로' 28기 영호는 "오키나와 첫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영호는 아내 옥순, 그리고 딸의 맞은편에 앉아 일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그는 "한 끼 앞만 보자(저녁 뭐 먹지...)"라며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 근황을 전했다.

뒤이어 옥순의 계정에도 인천공항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옥순과 영호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옥순은 홀로 딸을 키우던 싱글맘이었다.

혼인신고를 일찌감치 마친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동기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28기 영호,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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