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6 22:2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재영이 연쇄살인 진범을 70대 이상으로 지목했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29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이 우성동 연쇄살인 진범을 70대 이상으로 지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우성동 연쇄살인의 목격자 이경자가 죽고 그녀의 시신에서 이상한 기름 냄새를 맡았다.
백범은 도지한(오만석)에게 "범인 50대라고 단정 못한다. 프로파일 오류일 수도 있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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