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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5 15:45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 선수단 시무식이 열렸다. 이날 LG 신인 대표 김영준이 신문범 사장으로부터 양복을 전달받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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