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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6.15 19:14 / 기사수정 2008.06.15 19:14
[엑스포츠뉴스=전현진 기자] 15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8 피스퀸컵 수원 국제여자축구대회' B조 미국과 호주의 경기가 종료된 후 주심 비비안나 스타인하우스가 부심에게 악수를 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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