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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6.15 16:37 / 기사수정 2008.06.15 16:37
[엑스포츠뉴스=전현진 기자] 15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8 피스퀸컵 수원 국제여자축구대회' B조 미국과 호주의 경기에서 미국 여자축구대표팀을 맡고 있는 피아 선데이지 감독이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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