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e스포츠/게임
기사입력 2017.02.15 10:50 / 기사수정 2017.02.15 10:58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15일 오전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가졌다.
이날 에이핑크 윤보미, 블락비 재효가 봉사에 앞서 취재진의 포토타임 요청에 응하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