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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15 10:43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15일 오전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가졌다.
봉사에 앞서 김보성, 윤보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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