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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1.15 17:12 / 기사수정 2008.01.15 17:12
[엑스포츠뉴스 = 전현진 기자]15일 안동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8 안동 핸드볼 큰잔치' 여자부 대구시청과 한국체대의 경기에서 한국체대 윤현경이 종료 전 마지막 페널티 드로우 찬스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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