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9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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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딸 모아, 귀여운 다정샷 "아빠같은 사람과 결혼"

기사입력 2016.09.06 08:5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김미려 딸 모아가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6일 김미려는 인스타그램에 "정모아 나는 진짜 귀엽다. 울 아빠찡 털 자라지마. 아빠 같은 사람과 결혼 할거야. 좋은 밤이에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성윤과 모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아를 안은 정성윤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고 모아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예쁜 얼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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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와 정성윤 부부는 2013년 10월 결혼, 딸 모아 양을 두고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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