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해피투게더'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는 5.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4.7%)보다 0.7%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에 해당한다.
이날 '해피투게더'는 AOA 설현과 찬미, 만화가 이말년과 박태준, 개그맨 조세호와 남창희가 출연한 1+1 특집으로 꾸며졌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능력자들'은 2.3%, SBS '자기야'는 7.7%로 집계됐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