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성유리가 항공 점퍼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성유리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뻔뻔한 속물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오수연 역을 맡았다. 3회에 첫 등장한 그는 무거운 복수극 속 밝은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5일 방송된 4회에서 오수연(성유리 분)은 도도그룹 미래전략사업부 직무능력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어린 시절 인연이 있는 강기탄(강지환)과는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티격태격해 앞으로의 러브라인에 기대를 낳았다.
이날 성유리는 묶음 머리를 한 채 카키색의 항공점퍼를 입고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했다. 동안 미모에 어울리는 심플한 항공점퍼에 화이트 티셔츠로 스타일리시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성유리가 입은 항공점퍼는 보브, 화이트 티셔츠는 쟈딕 앤 볼테르의 제품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