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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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마이키, 토토가 비하인드 공개 "서운했다"

기사입력 2016.01.07 23:29 / 기사수정 2016.01.07 23:29

박소현 기자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터보의 마이키가 '무한도전' 토토가 당시의 서운함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 등 터보 완전체와 채연, 티아라의 은정과 효민이 출연했다. 

이날 마이키는 재작년 화제가 됐던 MBC '무한도전' 토토가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려줬다. 그는 "통화도 했었다. '무한도전' 출연하는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더라"며 "서운한 건 있었다. 어떻게 풀어야할 지 몰랐다"고 고백했다. 

김종국은 "'무한도전'에서 마이키가 너무 멀리 있어 경비를 대주기 어렵다고 하더라"며 제작비 문제를 언급했다. 한꺼번에 섭외가 됐을 경우에는 유재석이 방문하려 했으나 마이키 외에는 섭외가 되지 않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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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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