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e스포츠/게임
기사입력 2007.06.09 14:35 / 기사수정 2007.06.09 14:35
[엑스포츠뉴스=김민숙 기자] 시상식에 참가한 이관우는 "그 동안 프로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한 번도 우승컵을 안아보지 못했다."면서 "올해는 꼭 우승컵을 안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