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22:53
연예

'호박씨' 장윤정 "도경완 기 살리기? 한도없는 카드"

기사입력 2015.11.03 11:21 / 기사수정 2015.11.03 11:21

김승현 기자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가수​ 장윤정이 본인의 특급 내조 비법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녹화에서 ‘남편 기 살리는 연예가 슈퍼 와이프’에 대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장윤정은 “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에게 한도가 없는 카드를 주며 회식 자리에서 자유롭게 한 턱 낼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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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구라가 “카드 사용 시 문자 알림 서비스를 해 놓은 거 아니냐?”고 짓궂게 질문하자 “문자 알림 서비스가 있는 카드와 없는 카드 두 가지 카드가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은 장윤정의 통 큰 내조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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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윤정은 평소 손에 물 한 방울 묻히게 하지 않을 정도로 며느리를 아끼시는 시아버지의 ‘팬심’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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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설거지를 하는 장윤정에게 고무장갑과 앞치마를 주시고 설정샷을 촬영해 친구들에게 자랑한다는 시아버지의 일화에 녹화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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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 급이 다른 내조 스토리는 3일 오후 11시 '호박씨'에서 확인할 수 있다.
 
drogba@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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