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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4.29 03:01 / 기사수정 2007.04.29 03:01
[엑스포츠뉴스=수원,강창우 기자] 2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수원 삼성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수원 마토와 이관우가 프리킥을 앞두고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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