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2 14:04 / 기사수정 2015.10.02 14:04

[엑스포츠뉴스=부산, 김유진 기자] 배우 신현준이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특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 양욱문, 교진우, 정문박과 제작자 강제규 감독과 펑 샤오강 감독, 손호 감독이 참석했다.
최근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린 신현준은 이 자리에서 "아기를 정말 기다렸는데, 50이 되기 전에 아빠가 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 아이가 뱃 속에서 잘 자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배우,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웃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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