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8 07:20
엑스포츠뉴스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연예
국내연예
가요
방송/TV
영화
드라마
해외연예
Global(EN)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종합
e스포츠/게임
e스포츠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콘솔게임
게임일반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광고/사진구입 문의
채용안내
공지사항
스포츠
[엑츠포토] 큰일 날 뻔했네
기사입력 2007.04.15 06:45
/ 기사수정 2007.04.15 06:45
공유
이준열 기자
[엑스포츠뉴스=수원,이준열 기자] 14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2007 삼성 PAVV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무사2루에서 이대형의 번트 타구를 김수경이 높게 송구해 1루 백업에 들어간 채종국이 점프해 겨우 받아내고 있다. 볼을 빠뜨렸다면 1실점과 무사2루의 상황을 이어주는 위기가 이어졌을 것이다.
이준열
▶ AG 금메달 따도 군대 간다…韓 축구·야구 '날벼락', 개정안 발의
▶ 김사랑, 숨막히는 호피 비키니 자태…뉴욕 마지막 밤 '과감'
▶ '하루 만에' 금메달 박탈 "펑펑 울었다"…카자흐 경보 선수, 올림픽 입상 도전 의지
▶ 이휘재, 갑작스러운 비보…모친상 3년 만에 부친상
▶ 안세영이라니 날벼락!…'올림픽 메달 2개' 인도 슈퍼스타는 울고 싶다
#엑츠포토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추천
0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