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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4.15 04:11 / 기사수정 2007.04.15 04:11
[엑스포츠뉴스=수원,강창우 기자] 1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수원 삼성과 대구 FC의 경기에서 후반 43분 대구 김주환이 동점골을 성공시키자 수원 이운재 골키퍼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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