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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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박미선·김영철, TV조선 '국제아파트' MC 낙점

기사입력 2015.08.26 11:58 / 기사수정 2015.08.26 11:59

김승현 기자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박미선, 이휘재, 김영철이 뭉쳤다.

TV조선 측은 26일 "새 예능 프로그램 '글로벌 반상회 - 국제아파트'에 박미선, 이휘재, 김영철이 진행자로 나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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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파트'는 한국인 가족과 함께 한국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가족들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관찰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반상회'라는 부제에서 나타나듯이 동네에 모여 시시콜콜 집안이야기를 털어놓는 거침없는 속사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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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의 대모 박미선, 쌍둥이들의 육아로 성숙해진 이휘재, 속사포 입담으로 웃음을 담당하는 김영철이 공동MC로 나서 거침없는 난상 토크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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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다양한 국적의 한국 거주 외국인 부부 및 엄마와 아빠들이 바라본 대한민국의 생활과 교육 등을 다른 여러 나라의 상황과 비교하는 시간을 갖는다. 실제적으로 서로 다른 국적의 가족들의 함께 생활하면서 겪는 상황을 리얼하게 공개하고, 그 안에서 느끼는 감정과 갈등을 해소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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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탁월한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유명한 박미선과 이휘재, 다양한 개인기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김영철까지 3명 MC들의 호흡도 기대하시기 바란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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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반상회에 온 듯이 시시콜콜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는 '국제아파트'는 9월 중순 첫 방송 예정이다.
 

drogba@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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