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방송인 장도연과 김새롬이 김희철 디스전에 나섰다.
7일 방송된 KBS 2TV '어 스타일 포 유'는 '2015 써머 바캉스 룩'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스타일 토커로 장도연과 김새롬이 출연했다. 유난히 큰 키를 지닌 장도연과 김새롬은 등장하자마자 김희철을 공격했다.
김새롬은 "김희철의 정수리를 본 적 있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평소 자주 김희철에게 놀림 받았던 하니는 이에 기쁨을 숨기지 못하고 털털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어 스타일 포 유'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55분 방송된다.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어 스타일 포 유'ⓒKBS 방송화면]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