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아버지에게 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되는 KBS 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걸스데이의 멤버에서 솔로로 데뷔한 민아가 출연한다.
이 날 녹화장에는 민아의 부모님이 방청을 했다. 부모님을 발견한 민아는 눈가에 눈물이 고이며 말없이 눈물을 흘렸다.
민아는 “얼마 전 아버님께 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어 “차 얘기를 꺼낸 다음 날 아빠가 바로 브로슈어를 가지고 왔다. 풀옵션으로 해달라고 했다”고 말해 MC 유희열을 웃음 짓게 했다.
이날 민아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미니앨범 'I am a Woman too'의 무대를 선보였다.
20일 밤 12시 15분 방송.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민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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