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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하멜-레드포드 '빙판위의 태양의 서커스(?)'[포토]
기사입력 2015.02.1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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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15일 오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5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갈라쇼 무대에서 캐나다(CAN)의 매건 두하멜-에릭 레드포드가 화려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4대륙 대회는 1999년 캐나다 할리팩스에서 첫 대회가 개최돼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며,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 전주, 2005년 강릉, 2008년 고양, 2010년 전주에서 개최된 바 있다.
권혁재 기자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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