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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부족한 러셀 크로우 '펜은 입에 물고 사인'[포토]
기사입력 2015.01.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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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김한준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워터 디바이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레셀 크로우가 사인을 하고 있다.
영화 '워터 디바이너'는 제1차 세계대전, 가장 참혹했던 갈리폴리 전투 중 실종된 세 아들을 찾아 호주에서 머나먼 땅 터키를 홀로 찾아온 한 아버지의 여정을 그린 영화로 오는 28일 개봉한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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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크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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