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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10.29 05:00 / 기사수정 2007.10.29 05:00
[엑스포츠뉴스=김금석 기자] 28일 울산문수축구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 리그 준플레이오프 울산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조네스와 유경렬이 자리싸움을 하다 심판에게 주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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