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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가수' 콘치타 부어스트, 수염과 대비되는 각선미 [골든글로브]
기사입력 2015.01.12 10:19
/ 기사수정 2015.01.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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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기자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11일 오후8시(이하 현지시각) 이날 LA 베버리힐즈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오스트리아 출신 여장가수 콘치타 부어스트가 레드카펫에 섰다.
할리우드 영화 대표 시상식 중 하나인 골든글로브는 오는 2월 열리는 아카데미시상식에 앞서 수상을 점칠 수 있는 전초전으로 불리고 있다.
[콘티차 부어스트 ⓒ AFP=News1 ]
김경민 기자 fe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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