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6:00
엑스포츠뉴스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연예
국내연예
가요
방송/TV
영화
드라마
해외연예
Global(EN)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종합
e스포츠/게임
e스포츠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콘솔게임
게임일반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광고/사진구입 문의
채용안내
공지사항
스포츠
황선홍-최용수 감독 '서로 파울 당했다는 어필'[포토]
기사입력 2014.08.27 20:42
공유
권태완 기자
[엑스포츠뉴스=권태완 기자] 27일 오후 서울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 경기중 이웅희와 김재성이 충돌해 넘어지자 포항 황선홍 감독과 서울 최용수 감독이 각각 볼소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권태완 기자 photo@xportsnews.com
▶ 치어리더 진수화, 가느다란 끈 비키니 '아찔'…전신샷 대방출
▶ '대만 여신' 치어리더 향해 맥주 뿌렸다…눈 통증에 병원행 충격→구단 "영구 출입금지" 철퇴
▶ '4억 몸값' 이주은, 유니폼 벗으니 이런 반전…밀착 의상에 돋보인 볼륨 라인
▶ 안세영 "그냥 죽으라는 것 아닌가" 작심 발언 전세계 강타…아시안게임 황당 일정 여파
▶ [전문] 에일리, 안타까운 비보 전했다…'3개월' 시한부에도 2년 버틴 반려견과 이별
#황선홍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추천
0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