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6.20 12:46 / 기사수정 2014.06.20 12:46

유민규는 ‘빛나는 로맨스’ 종영 뒤 옴니버스 퀴어 영화 ‘원나잇 온리-하룻밤’편에서 서울을 동경하는 20살 청년 근호 역을 맡아 7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 영화는 이태원에서 벌어지는 스무살 게이 청년들의 뜨거운 하룻밤을 담아 낸 이야기다.
‘빛나는 로맨스’ 최종회는 오늘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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