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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6.21 09:56 / 기사수정 2007.06.21 09:56
[엑스포츠뉴스=울산, 김금석 기자] 20일 울산문수월드컵축구장에서 열린 2007 삼성하우젠컵 울산현대와 수원삼성과의 준결승 경기에서 나드손(수원)과 오장은(울산), 박동혁(울산)이 헤딩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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