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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3.29 08:01 / 기사수정 2007.03.29 08:01
[엑스포츠뉴스 = 안산, 이준열 기자] 28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픽축구 아시아 지역예선 우즈베키스탄전에서 한동원의 첫골이 들어가자 대표팀을 응원하던 붉은악마가 매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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