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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민 '골대 위에 올라가 세레머니, 하지만 너무 무서워'[포토]
기사입력 2012.11.2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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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 상암, 김성진 기자]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K-리그‘ FC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 서울이 몰리나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우승을 차지한 서울의 현영민이 우승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ssaji@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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