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0.04 13:1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가수 더원(The One)이 사업실패를 고백했다.
4일 방송된 YTN '뉴스 12 - 이슈앤피플'에서는 더원 편이 전파를 탔다.
더원은 호준석, 윤재희 앵커가 사업실패에 대한 얘기를 꺼내자 "성격이 뭘 하면 아예 올인한다. 그래서 보컬트레이닝 10년 하면서 400분 정도 가르치면서 많은 돈이라는 걸 손에 쥐었던 적이 있는데 고민 안 하고 그냥 넣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게 빵 날아가면서 아예 그렇게 되어버렸다. 3백만 원 정도 남았는데 투자한 게 몇십 배가 된다. '내가 성급했구나. 서둘렀구나' 했다. 지금도 그 잔재로 인해 노력하고 있는 과정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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