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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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아·조현영, '골당TV X-라이브' 첫 게스트 출격…골프 실력 공개한다

기사입력 2026.10.29 11:32 / 기사수정 2026.10.29 11:44

좌: 조현영, 우: 오승아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좌: 조현영, 우: 오승아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골당 TV X-라이브'에 첫 게스트로 레인보우 오승아와 조현영이 출연한다. 두 사람이 보여줄 골프 실력에 기대가 모인다. 

오는 11월 2일부터 레쥬에서 첫 공개되는 ‘골당TV X-라이브’는 코미디언 최성민의 진행 아래 인플루언서 양회장(본명 양희윤)과 허또진(본명 허서진)이 고정 출연자로 나서 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거침없는 골프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골당TV X-라이브’의 가장 큰 특징은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경기에 개입해 승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다. 

시청자는 실시간 부스트를 활용해 미션을 선택하고 팀 구성과 경기 규칙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 

출연진 간의 치열한 승부와 팽팽한 신경전은 물론,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예측하기 어려운 돌발 상황과 반전이 펼쳐지며 색다른 스포츠 예능의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 = 레쥬
사진 = 레쥬


먼저 코미디언 최성민이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끈다. 최성민은 ‘웃찾사’, ‘코미디빅리그’ 등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 ‘B급청문회’에서 특유의 입담과 재치 있는 진행으로 활약해 왔다. 

순발력과 예능감을 두루 갖춘 그가 ‘골당TV X-라이브’에서 출연진의 대결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 궁금해진다.

인플루언서 양회장과 허또진은 고정 출연자로 활약한다. 두 사람은 유튜브 콘텐츠를 총해 골프에 대한 애정과 실력을 선보여 왔다. 

이들이 ‘골당TV X-라이브’에서 그동안 쌓아 온 골프 실력과 물오른 예능감을 어떻게 펼쳐낼지, 게스트들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낼지 이목이 쏠린다.

첫 방송에는 그룹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와 조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 = 레쥬
사진 = 레쥬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두 사람은 이후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오승아와 조현영이 ‘골당TV X-라이브’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과 골프 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골당TV X-라이브’ 관계자는 “매회 다양한 미션들을 수행하고, 그 과정에서 획득한 부스트를 활용해 여러 가지 재미있는 상황이 펼쳐지도록 구성했다”며 “매회 선정되는 ‘오늘의 골프퀸’은 이달의 ‘퀸 오브 퀸’ 대전에도 초청된다. 시청자의 선택과 출연진의 활약이 어우러지는 가운데 누가 최종 승자로 등극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골당TV X-라이브’는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레쥬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첫 공개된다.

한편, 오승아는 지난 2017년 배우로 전향한 후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그 여자의 바다', '비밀과 거짓말',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

조현영은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아찔한 그냥 조현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레쥬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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