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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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최고령 출산' 한다감, 붕어빵 아들 최초 공개…현실 육아 시작 (슈돌)

기사입력 2026.10.29 05:10

강희주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배우 한다감이 초보 엄마로서의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1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한다감의 첫 육아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지난 9월 22일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세상에 태어난 아들 주원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한다감은 출산 직후 누운 채 아들을 바라보며 말없이 눈물을 흘렸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처음 마주한 아들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어 태어난 지 26일 만에 집으로 돌아온 주원이의 모습도 공개됐다. 

엄마를 쏙 빼닮은 주원이는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원이는 분유를 흡입하듯 먹는 것은 물론, 잠도 잘 자는 순한 모습으로 '아기 천사'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러나 평화로운 순간도 잠시, 갑작스럽게 들려온 주원이의 울음소리에 온 가족이 비상에 걸렸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식사를 하던 가족들은 밥도 먹다 말고 일제히 방으로 향했고, 주원이를 달래기 위해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과연 한다감은 초보 엄마로서 마주한 현실 육아에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까. 

웃음과 감동이 함께할 한다감의 첫 육아일기는 오는 11월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2020년 결혼했다. 

지난 4월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임신 소식이 전해졌으며, 9월 47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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