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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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나혼산' 집 공개 후 고충 토로..."너무 많이 찾아와" (라스)

기사입력 2026.10.28 23:59 / 기사수정 2026.10.28 23:59

오수정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김민이 '나혼자 산다'에서 집공개를 한 후 겪고있는 고충을 토로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으로 꾸며져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김민은 '나혼자 산다'에서 진정한 야인의 삶을 보여준 것에 대해 "'나혼자 산다' 후 연락이 많이 온다. 뉴질랜드는 인구밀도가 낮아 혼자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 한국에서는 혼자만의 공간이 소중하다"고 했다. 

이어 "그 집은 지인 어머니의 집이었다. 근데 지인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빈집이 된거다. 거기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동료들이 '한번 놀러가고 싶다'고 한다. 근데 그 집에 사람들이 너무 찾아온다. 갑자기 차가 들어오기도 한다. 보안에 신경을 썼는데도 아시더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김민은 "제가 외국에 살 때는 차에서 지냈을 때도 있다. 차에는 아무것도 없지 않냐. 그래서 '나혼자 산다'에 나온 집에서도 불편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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