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자, 신기루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성공 이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28일 풍자는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블랙 볼캡과 상의를 착용하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함께 사진을 찍은 신기루는 짧은 곱슬머리에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풍자, 신기루

풍자, 신기루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셀카를 찍거나 손으로 브이(V)를 그리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풍자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신기루의 귀여운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두 사람의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풍자의 달라진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풍자는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감량한 몸무게를 유지하는 듯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한결 갸름해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로 달라진 비주얼이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구세요? 넘 이뻐요", "풍자님 어떻게 하신 거예요?", "풍자 언니 모자 챙 안에 얼굴이 다 들어간다고?", "풍자님 다이어트 하셨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몰라보게 달라진 풍자의 비주얼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진=풍자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