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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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달걀 3개' 살 뺀 닉쿤, 이번엔 리프팅 시술…"나이 들면 처져" (오후셋이)

기사입력 2026.10.28 16:59 / 기사수정 2026.10.28 16:59

'오후셋이' 유튜브
'오후셋이'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2PM 멤버 닉쿤이 리프팅 시술을 받은 사실을 밝히며 날렵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오후셋이'에는 '세차는 처음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2PM 닉쿤과 준케이는 촬영 전 쉬는 시간에 거울을 보며 외모를 살폈다.

닉쿤은 준케이에게 "괜찮지?"라고 물으며 뿌듯해했고 준케이도 "(닉)쿤아, 네 얼굴이 여기에 딱 붙었다"며 감탄했다.

'오후셋이' 유튜브
'오후셋이' 유튜브


이를 지켜보던 우영은 "왜 이렇게 거울을 보냐"고 물었고 준케이는 "얼굴 리프팅 레이저 받고 왔다"고 설명했다.

당시 2PM 콘서트를 앞두고 있던 닉쿤은 "리프팅도 되고 쿨링도 된다. 이번 콘서트 때문에 관리해야 해서 받았다. 예쁘게 나와야 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보통 레이저 시술을 받으면 아파서 마취크림을 발라야 하는데, 이번엔 10분만에 끝났다"면서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얼굴이) 처지지 않나. 관리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오후셋이' 유튜브
'오후셋이' 유튜브


앞서 닉쿤은 지난 5월 2PM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닉쿤은 7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홀쭉해진 얼굴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고, "연초에 스케줄이 별로 없어서 본가에 놀러 가서 많이 먹었었다"며 살이 찐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일본에서 2PM 콘서트가 있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3일 동안 달걀 3개만 먹었다"고 비법을 전했다.

1988년생인 닉쿤은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사진 = '오후셋이'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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