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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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우서윤, 치아 시술 후 당당 '앞니 플러팅'…"이거 아니에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8 16:15 / 기사수정 2026.10.28 16:15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자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이 치아 시술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앞니 플러팅'을 선보였다.

27일 제로네이트 공식 SNS에는 우서윤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우서윤은 치아 시술 후 자신감을 얻었다며 "치아가 자연스러운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시술을 받고 자연스러워져서 만족한다"고 웃었다.

이어 "최근 카메라 앞에 설 일이 많았다. 치아가 보이는 모습이 잘 담겨서, 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플러팅 비법을 묻는 질문에는 "관심이 있는 상대면 말을 잘 못하고 뚝딱거린다. 뚝딱거리는 것이 플러팅이다"라며 부끄러워했다.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이어 '치아 플러팅'을 해달라는 요청에는 수줍게 치아를 드러내 보이며 "이거 아니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서윤은 "예전에는 아빠와 돌아다니다보면 아빠에게 사진과 사인을 요청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제게만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 아빠를 살짝은 이긴 느낌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우지원의 두 딸 중 장녀인 우서윤은 지난 8월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등극했다.

2003년생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했다. 어린 시절 우지원과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JTBC '유자식 상팔자'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제로네이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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