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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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스스로 '몸치'라더니…춤 실력 확 늘었네, 원희 옆에서도 안 꿀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8 07:00

아이유-아일릿 원희.
아이유-아일릿 원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아이돌 댄스에 자신감을 보였다. 

27일 아일릿 공식 SNS 계정에는 "#체포하겠어 with 아이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아이유는 아일릿의 신곡 '체포하겠어' 챌린지에 참여한 모습이다.

아이유는 직접 호루라기를 불고 손으로 총 모양을 만드는 등 포인트 안무를 능숙하게 소화했다.

특히 13살 차이 나는 원희 옆에서도 아이돌 못지않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두 사람은 마지막에 손하트까지 만들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자랑했다.

아이유-아일릿 원희.
아이유-아일릿 원희.


과거 스스로를 '몸치'라고 소개했던 아이유는 여러 아이돌의 챌린지에 참여하며 다소 뚝딱거리는 모습으로 사랑받았던바, 한층 발전한 춤 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10일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표했으며, 최근에는 크러쉬의 신곡 '삐그덕'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아일릿은 지난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아일릿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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