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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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논란·사진 유출' 31기 옥순, 마음고생 심했나…'뼈말라' 근황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8 06:10

31기 옥순 SNS.
31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27일 옥순은 개인 계정에 "아빠가 찍어준 2메다 2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순은 가족들과 떠난 여행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상의와 슬림한 팬츠로 군살 없는 '뼈말라' 몸매를 드러낸 그는 길게 뻗은 다리와 남다른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나는 솔로' 방송 이후 뒷담화 논란과 커플 사진 유출 등 여러 일을 겪었던 옥순인 만큼, 방송 당시보다 한층 야윈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촌장엔터테인먼트TV, 31기 옥순 계정
촌장엔터테인먼트TV, 31기 옥순 계정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 방송 당시 영숙, 정희와 함께 순자에 대한 뒷담화 논란에 휩싸이며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던 바 있다. 당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방송 종영 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결별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옥순과 영호의 커플 계정으로 추정되는 SNS 게시물 캡처가 확산되면서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불거졌고, 옥순은 자신의 실수로 유출된 사실이라면서도 영호와 재결합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아울러 옥순은 임신과 낙태, 유산, 문란한 남성 관계 등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모두 부인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사진=31기 옥순 계정, 촌장엔터테인먼트TV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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