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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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칼단발로 분위기 확 바뀌었다...고양이상 미모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7 18:11 / 기사수정 2026.10.27 18:11

강희주 기자
유인영 SNS
유인영 SNS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배우 유인영이 칼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한층 도도하고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27일 유인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자연광 아래에서 칼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햇빛을 받은 갈색 머리는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고, 단정하게 정리된 머리끝은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목을 감싸는 상의를 입었음에도 뚜렷하게 드러나는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골드 귀걸이와 반지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까지 더했다.

또한 짧아진 머리로 특유의 고양이 같은 눈매가 더욱 돋보이며 도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오늘 사진은 다르다", "너무 이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유인영의 달라진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지옥분 역으로 출연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유인영 SNS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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