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드라이브원 MV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시네마틱한 연출이 가미된 '토크 투 미'(Talk to me) 뮤직비디오로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늘(27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크 투 미'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로맨틱한 무드와 시네마틱한 영상미로 초반부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여행지에서 마주한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과 설렘 어린 눈빛으로 연인과 함께하는 듯한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알파드라이브원 MV 캡처.
또한 알파드라이브원이 바닷속을 유영하고, 물 위를 떠다니는 장면들을 통해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하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물에 젖은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해변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느낌을 완성하며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곡의 감미로운 매력을 배가시키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부터 글로벌 팬들의 입소문을 타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2일 신곡 '토크 투 미'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 곡은 청량한 신스 사운드와 감각적인 R&B 그루브가 조화를 이루는 인디 알트 팝 트랙으로, 바다를 연상시키는 사운드에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컬이 여운을 더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음악방송 2주차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웨이크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