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핑클 이효리가 성숙한 미모를 자랑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그룹 핑클 이효리가 성숙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이효리는 "이것 봐 나를 한 번 쳐다봐, 나 지금 예쁘다고 말해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해당 문구는 1998년 5월 발매된 핑클의 데뷔 음반이자 첫 정규 앨범 'Fine Killing Liberty : BLUE RAIN'의 6번 트랙인 '내 남자친구에게' 가사의 한 부분이다.
사진 속 이효리는 긴 생머리에 블랙 터틀넥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가죽 재킷을 걸친 채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핑클(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은 최근 21년 만의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9월 핑클 완전체 프로젝트의 기획과 운영을 맡은 젬스톤이앤엠은 향후 약 2년간 새로운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이효리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